장봉도 이야기 번외편입니다.^^
똑딱이 카메라로 틈틈히 장봉도에서의 사진을 담아 놓았네요~
얼마 되지는 않지만 ...
여행은 항상 사진만 남는다는 옛? 말의 진실을 위해!! (횡설 수설중 -.-)
각설하고~~ 갑니다~
역시 첫 사진은 귀여운 우리 호준이 웃음으로!!
똑딱이 카메라로 틈틈히 장봉도에서의 사진을 담아 놓았네요~
얼마 되지는 않지만 ...
여행은 항상 사진만 남는다는 옛? 말의 진실을 위해!! (횡설 수설중 -.-)
각설하고~~ 갑니다~
역시 첫 사진은 귀여운 우리 호준이 웃음으로!!
아람이는 역시 눈을 또 감았습니다.
전 사진하고 똑같은 표정으로~ ㅡㅡ
무언가를 유심히 바라보는 호준이~
애들이라 함께 잘 놀거라 생각했는데, 아직 레벨이 다른가봅니다^^
아직은 어울릴 수 없는?~
준종이 삼촌은 술을 혼자 다 먹을 줄 알았는데, 역시 나이는 못속이나 봅니다.~
그사이에 잠을 청하는 ^^
쌍둥이 아빠와 쌍둥이입니다.
아빠는 지금 열심히 TV를 시청중이시라는^^
웅 삼촌과 그녀!!
좋~~~~ 답니다!!